fnctId=portalBbs,fnctNo=5 [26. 8. 4] 협성대학교, 지역사회와 함께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미래를 응원하다 작성일 2026-08-04 조회수 3 작성자 주세인 협성대학교는 8월 4일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화성시 거주 경계선 지능 청소년 24명을 대상으로 대학연계 진로탐색 프로그램 '슬로비네트-미래의 나, 슈링클스 키링 제작 활동'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경계선 지능 청소년들에게 대학과 다양한 전공을 소개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며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협성대학교 소개를 시작으로 사회복지학과와 에이블아트·스포츠학과에 대한 학과 소개가 진행됐다. 특히 장애학생지원센터 황구진 조교는 에이블아트·스포츠학과의 특성과 교육과정을 설명하며 참가 청소년들의 대학생활과 진로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협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동아리 '어울림' 학생들이 참여해 사회복지학과의 교육과정과 대학생활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조별 활동을 이끌며 슈링클스 키링 제작 체험을 지원했다. 참가 청소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활동 전반을 함께해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왔다.이어 사회복지학과 김지혜 교수와 성정현 교수가 참석해 참가 청소년들을 환영하고 격려의 인사를 전하며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미래의 대학생 또는 희망 직업인을 주제로 슈링클스 키링을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다양한 직업군 자료를 참고해 자신의 꿈을 창의적으로 표현했으며, 완성된 작품을 발표하며 제작 의도와 미래의 꿈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협성대학교 홍보대사 '하루(H:ARU)' 유원준, 장준성 학생도 함께해 슈링클스 키링 제작을 돕고 참가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홍보대사 학생들은 캠퍼스맵을 활용해 협성대학교 캠퍼스와 주요 시설을 소개하며 참가 청소년들이 대학생활을 보다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협성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첨부파일 01.png 02.jpg 03.jpg 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