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portalBbs,fnctNo=5 [26. 7. 28] 협성대 실용음악전공, 지역사회 이야기 담은 AI 음악 프로젝트 추진 작성일 2026-07-28 조회수 2 작성자 주세인 이번 프로젝트는 협성대학교 음악학부 실용음악전공 학생들이 화성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협력해 지역사회의 음악문화 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지역 연계 프로젝트이다. 실용음악전공 조한샘 교수의 지도 아래 양예은, 김동윤, 이시우, 박준선, 강예빈 학생이 참여한다.학생들은 화성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소속 구성원들과의 워크숍과 소통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이를 바탕으로 음악을 기획한다. 또한 작사·작곡, 편곡, 음원 제작 등 음악 창작의 전 과정에 참여하며, 실용음악전공 교육을 통해 쌓은 창작 역량과 AI 음악 제작 기술을 적극 활용해 공동체의 이야기를 완성도 높은 음악 콘텐츠로 구현할 예정이다.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실무 경험을 쌓는 동시에, AI 기반 음악 창작 역량을 발휘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담은 문화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관련 기사 : TV서울 화성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 '2026화성시 마을공동체 노래만들기 프로젝트' 견고한맘 최종 선정ttps://www.tvseoul.kr/news/article.html?no=77937 첨부파일 00.jpg 01.jpg 02.jpg